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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[매거진S] 우리에겐 지금이 영광의 시절입니다 / 국민대 KUBA 작성일 17.07.17조회수 45 “내가 서 있는 여기가 메이저.” 최근 종영한 드라마 「쌈, 마이웨이」의 여주인공이 대차게 남긴 한 마디. 에어컨은커녕 선풍기조차 마련되어있지 않은, 때로는 비가 오면 물이 새서 난감해질 때도 있는 체육관이지만, 플로어 위에서 달리고 또 달리는 그들에게 이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듯 했다. 찜통더위 속에서도 마지막 날, 마지막 순간에 웃는 자가 되는 것이…
  2. [DT광장] 종편 규제와 블랙리스트 효과 / 신홍균(법학부) 교수 작성일 17.07.17조회수 27 새 정권이 출범하면서 종합편성방송사업자, 즉 종편의 수가 너무 많은 것 아닌가에 대한 기사가 보도된 바 있다. 과연 그런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. 예를 들어서 피자 한 판을 나눠 먹겠다는 사람이 많을수록, 피자는 잘게 쪼개진다. 사람이 많으면 누구나 조금씩만 먹게 되고, 누구나 만족하지 않는다면 피자 먹을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이다. 종편도 그런가?   …
  3. 6099 [기고] 외국인 재상도 등용했던 고려의 개방·포용·통합 정신 작성일 17.07.17조회수 38
  4. 6098 국민대, 산학협력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혁신 선도 작성일 17.07.17조회수 46
  5. 6097 김칫국 마시고 끝날 남·북·러 철도 연결 / 안드레이 란코프(교… 작성일 17.07.14조회수 63
  6. 6096 [아주신간] 이주와 한국사회 / 한희정(교양대학) 교수 작성일 17.07.14조회수 42
  7. 6095 [문화 生] 전통한지,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나선다 /… 작성일 17.07.13조회수 48
  8. 6094 제품단위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혁신 선도…국… 작성일 17.07.13조회수 46
  9. 6093 KBS1 <시사기획 창> 7월 4일 방영분 ‘성장의 길, 장미와 가시’ … 작성일 17.07.12조회수 74
  10. 6092 외부감사보수 기준 법제화해야 / 박윤종(대학원 회계정보학과 … 작성일 17.07.12조회수 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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