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소장 : 이원덕 교수
나아가 국내의 인문학-사회과학 분야의 연구자들의 네트워크를 조직하여, 다양한 일본학 연구성과를 축적하고 확산시켜 나가는 장으로 만들어 간다.
본 연구소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02년 10월 국민대학교에 설치되었다.
설립 이래 사회과학대학에 속해 있던 본 연구소는, 2017년 학제 개편을 통해 글로벌인문·지역대학 소속으로 변경되었다.
2018년 2월 현재 연구소 소장 1명, 부소장 1명, 상임연구위원 6명(일본학과 전임교수), 연구소 소속 연구교수 3명, 타 협력기관 전문가 20여 명이 비상임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.
북악관 1109호에 위치하고 있으며,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.
① 2005년 12월부터 학술진흥재단(현 한국연구재단) 중점연구소 지원사업 “한일회담 외교 문서 공개에 따른 기초사료연구”를 9년에 걸쳐시행
② 2009년 2월부터 동북아역사재단 연구과제 “전후 일본 공문서 조사 분석 연구사업”을 4년에 걸쳐 시행
③ 2012년 9월부터 한국연구재단 토대연구사업 “한일회담 미해결 과제의 해법 마련을 위한 일본측 자료수집, 해제 및 자료해제집”을 3년에 걸쳐 시행
④ 2012년 『한일회담 외교문서 해제집』(전5권),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 기초학문육성 10년 대표 성과로 선정
⑤ 2015년 ‘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국제학술행사’ 공동개최 (연구소 내 사무국 설치)
⑥ 2017년 일본학 분야 전문저널인 <<일본공간>> 한국연구재단의 학술등재지로 선정
⑦ 일본국제교류기금 등 유력기관의 지원을 받아 일본학 및 한일관계 연구 수행
⑧ 연구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대학원 과정 운영
⑨ 매년 1회 이상의 국제학술회의 및 국내학술회의 개최
⑩ 홈페이지 운영(www.ijs.or.kr)
⑪ 일본을 비롯한 해외의 연구기관(동경대학, 동북대학, 게이오대학, 국립민족학박물관 등)과 제휴하여 공동연구 및 연구협력 추진
⑫ 해외의 유수대학과 연계하여 일본학 분야 협력교육제도 모색
⑬ 일본학 관련 연구총서 발간